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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indle DX, iPad, Galaxy Tab.. 전자책으로는?
·1745 단어수·4 분· loading
어쩌다보니, 제목에 있는 장비들이 모두 집에 있군요. 제가 그다지 얼리 어뎁터는 아닌것 같은데 말이지요. 여하튼… 몇 달 써보니 각각 장단점이 있더군요. Kindle DX # Kindle DX는 작년에 구매했는데, 정말 어렵게 손에 넣었습니다. Kindle 3의 경우 국외 배송을 해주는데, Kindle DX의 경우 Amazon 홈페이지에서는 국외 배송되는 link가 없어서(지금은 있나요?) 구매 대행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 중에 네이버 전자책 카페에서 국외 배송되는 link를 알게되어서 구매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개인 애자일. 뽀모도로 테크닉.
·1473 단어수·3 분· loading
Agile # 회사에서 애자일(agile) 기법을 도입해서 적용한지 1년이 살짝 넘어가는군요. 아직 정착이 완전히 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성과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자일 기간동안 외부의 방해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있고(다음 sprint에 반영할께요.. 같은..), 예상의 정확도가 약간은 높아지고 있고 (그래도 많이 틀리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sprint 단위의 목표가 존재하므로 좀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HP microserver를 구입할까… 하는 고민
·960 단어수·2 분· loading
HP microserver는 요즘 나름 data holic들을 강타하고 있는 서버죠. 일단 강점은 HP가 만들었다는 점과 AMD의 저전력 processor(AMD Athlon II 모델 NEO N36L)를 채택해서 기본 구동에 소모되는 전력이 30W 수준이란 점입니다. 그야말로 개인/SOHO용 NAS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 서버라 할 수 있는데요. Windows server2008을 지원(당연히 XP도 된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일단 서버급에서는 2008을)NAS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여러가지의 것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icrosoft의 ARM지원
·1134 단어수·3 분· loading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에서 ARM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지면을 장식한 것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데요. 저는 별로 새로울 것도 없네.. 정도의 느낌입니다. 물론 한 걸음 갔다는 정도의 의미는 있습니다. 일단 windows의 속성상 binary compatibility를 가지고 있지 않은 두 아키텍쳐를 지원하는 것은 어차피 application이 바로 재활용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요일에 출근
·280 단어수·1 분· loading
오랫만에 일요일에 출근했습니다. 사실 회사일에서 신경쓸 것이 있기는 하지만, 회사의 특성상 overtime을 요구하지는 않는 곳이라 회사와 관계는 굉장히 적습니다.(와서 또 뭔가를 봤으니.. 전혀 관계없다고 단정지어 이야기는 못하겠고.. ㅋㅋ) 개인적으로 뭔가를 하고 있는데, 집에서는 집중이 잘 안되서 가끔 휴일에 나올까 생각중인 것이니 사실은 개인적인 일 때문에 회사의 설비(비록 컴퓨터와 인터넷이겠지만..)를 이용한 것이라 회사에 돈을 내야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왠지 못참겠네요.. WordPress로 업그레이드 해야겠습니다.
·81 단어수·1 분· loading
음.. 아무리해도 글자체를 선택이 이상하군요.. bold typeface가 풀리지 않아요.. ㅠㅠ; 구정때는 미뤄두고 미뤄두었던 작업인 wordpress + zbxe를 설치해야겠네요.. 데이터는 뭐 🙂
아저씨.
·684 단어수·2 분· loading
그러고보면 이제 아저씨라 불려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사실은 오늘 임모 선생님(이제 선생님이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를 가지게 되셨죠.)과 MSN으로 대화하다가 (약간 각색) “babyworm님 요즘 재미있는거 뭐 봐요?” “전혀.. 요즘엔 애니도 안보고.. “, “게임은요?”.. “요즘엔 와우도 안하고.. 스타2도 안하고..”….

2010

2011년에 뵙겠습니다.
·1192 단어수·3 분· loading
오늘은 참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2010년은 개인적으로 약간 블로그를 멀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했지만, 약간은 의도적으로 블로깅을 피하고 있었던 경향도 있습니다. 🙂 다른 SNS과는 말할 것도 없고, WordPress에 비해서도 눈에 뜨이게 textcube의 불편함이 부각되면서 blogging system을 바꿀 때가 되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CODE를 받았습니다.
·547 단어수·2 분· loading
오늘 출판사에서 증정본으로 CODE를 받았습니다. 편집자님의 말처럼 사진으로 보던 표지보다는 훨씬 볼만하더군요. 사실 사진으로는 (엥?) 싶은 표지였는데, 받아보고 “오~” 싶더군요. 사실 양장본이라 속에 있는 은박이 🙂 책을 약간 비스듬하게 찍어야 멋지게 보이겠더군요. (이사하면서 짐 정리를 아직 못해서 카메라가 어디 있는지.. -_-; 이럴땐 인증샷 정도는 날려줘야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말이죠. )
Sandy Bridge Architecture
··456 단어수·1 분· loading
사실 최근에 나온 Intel의 Sandy Bridge를 제대로 살펴본 적이 없었고, 그냥 mega trend인 GPU 통합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변한 것이 많은 architecture군요. 아래 기사를 쭉 읽어 보았는데, 오랫만의 intel의 새로운 microarchitecture라는 표현까지 있네요. 사실 P4에서 speed-daemon approach로 밀어붙였다가 피를 본 이후로(프레스핫이라는 명예로운 별명과 함께), Pentium Pro에 기반을 두고 notebook용으로(당시는 mobile용이라 표현을..) 발전시킨 architecture를 core-duo에서 전격적으로 채택해서 살아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