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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DC Ultra의 Topographical Synthesis
로직 합성에 많이 사용되는 Design Compiler에서는 전통적으로 통계적인 wire load model을 이용하였습니다. 즉, 합성된 로직의 크기가 어느정도라면, 이때 적용되는 wire의 R, C값이 어느정도가 될지 대략 통계값을 통하여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wire load model은 0.35um 이전의 공정까지는 어느정도 적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로직의 지연(delay)에 있어서 대부분이 cell이라 불리는 logic primivie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공무원틱한 국세청 HomeTax서비스
·238 단어수·1 분· loading
오늘 소득 금액 증명이란 걸 마눌님의 비자 신청 관계로 알아보다가, 국세청에서 만든 HomeTax라는 서비스를 보게되었습니다. 아주 잘 만들었더군요.. 편리하게 서류도 뗄 수 있게 되어 있구요.. 그래서, 사용자 등록하고, 소득 금액 증명을 땔려고 “출력”을 눌렀는데… ” 금일 민원증명발급 이용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다음 시간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3:00)”
돌발영상을 볼때..
·369 단어수·1 분· loading
반드시 심호흡하고,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시청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에는 최소한 경고문이라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주에 이런 저런 돌발영상을 모아보여주는 YTN의 주간 돌발영상을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다가, 미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건지 원.. 국회의원은 국무위원을 죄인취급합니다.
새로 다시 읽기 시작한 책들..
·631 단어수·2 분· loading
예전에 1판 시절에 읽었단 “writing testbenches: functional verification of HDL models”라는 책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은 검증 전반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나마) 잘 되어 있고, 여러 검증 언어와 HDL을 통하여 functional verification을 수행하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하여 예제코드와 함께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혹 예제 코드에 오류가 있는 관계로 “예제를 신뢰하지는 마세요”라고 이야기 하곤하지만, 사용된 기법들중 몇몇은 아주 유용합니다.
Linux 커널에 실시간 기능이 추가되다!
·385 단어수·1 분· loading
Embedded system 에서 많이 사용되는 RTOS 들이 있지만, 고성능 기기들에서 요즘에 관심을 끄는 OS는 아무래도 Linux 와 WindowsCE 가 아닌가 싶습니다. 두 가지는 OS는 desktop에서의 탄탄한 지원을 바탕으로 embedded까지 내려왔는데, 사실 real time기능이 약하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linux의 경우 real time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RTLinux 나 montavista 등의 real time kernel patch가 적용된 버젼들이 있었습니다.
Power6의 십진 연산은 DFP입니다.
·891 단어수·2 분· loading
아래글에서 적었던 MPF fall에서 발표된 Power6 가 십진 연산을 지원한다는 ZDnet의 기사(번역된 한글 기사도 있습니다만)는 단지, 십진 연산이라는 표현만 있어서 그 내용이 아주 궁금했었죠. 십진 연산만을 생각하자면, IBM 에서는 정수 연산에 대하여 예전부터 BCD 연산(binary-coded decima )으로 10진 연산을 적용했었기 때문에 별로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예전 ENIAC 시절부터 10진 연산은 사용되었죠) 따라서, 뭔가 새로운 기법이 나온것은 같은데 실체가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AMD Quad Core 소식
·885 단어수·2 분· loading
MPF fall에서 여러가지 재미난 소식들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은 EEtimes에 나온 AMD Quad Core processor( codename: barcelona) 관련 소식입니다. Intel 에서 core 2 quad를 2007년 상반기에 내놓겠다고 IDF에서 큰소리 빵빵쳤더랬습니다. 이에 질새라 AMD는 true quad core processor인 barcelona에 관한 소식을 MPF fall에서 발표했습니다. 사실 AMD의 quad코어 전략은 desktop에서는 4×4를 기반으로, 즉 dual core processor 두개를 하나의 칩에 내장하는 형태로 공략하고, 이후에 QUAD코어로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서버쪽은 바로 true quad코어로 간다는 전략이구요.
나에게 있어서 기독교란 것.
·433 단어수·1 분· loading
아래글은 … 님의 포스트에 있는 사진을 보고 ‘욱~’ 해서 적은 건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보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보니 창피한 글이지만, 제 생각임에는 틀림없으니 그냥 두어야겠습니다.)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지탄 받는데는 충분히 그 이유가 있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반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단지, 많은 사람들은 선의로 교회를 다닙니다. 하지만, 교회로 장사하는 사람이 없다고 이야기 못하겠습니다.
프로세서의 진화는 끊이지 않는다!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개발이 한계에 부딛혔다는 말이 많습니다. 마이크로 아키텍쳐에서 많은 연구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trace architecture]](Intel에서 trace cache 를 채용되었지요?)라든지 SMT이후에 별다른 혁신없이 몇년이 지속되고 있는듯 한 느낌입니다. 최근의 마이크로 프로세서는 공정기술을 앞세운 속도 향상이나 동일 코어를 많이 내장하는 방법, 좀더 큰 캐쉬를 내장시키는 방법등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일견 마이크로 아키텍쳐 자체에는 별다른 이슈가 없는듯한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인간답게 삽시다..
·616 단어수·2 분· loading
난 기독교인이다. 요즘 이 말하면 인터넷상에서 다굴당하는 분위기던데.. 집안 자체도 크리스찬 집안이고, 나도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그런지 교회가 부담없고 편하다…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도 좋고.. 하지만, 교회에서 싫은 것이 하나 있다면 “남에게 강요하는 것!”이다. 소위 이야기하는 선교? 전도? 이런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