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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도올이 이야기하는 6.25
··92 단어수·1 분· loading
아마 부모님께서 보셨으면 도울은 순식간에 “목소리 이상하지만 똑똑한 놈”에서 “생 빨갱이”가 되었을 동영상이네요.. 반공 교육이란것이 친일의 흔적을 지우기 위한 노력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심하군요..
다음봇.. 너무하는 거 아냐..
·591 단어수·2 분· loading
블로깅 이전에 트래픽은 10%미만이었던 홈페이지가 블로깅이후에 점점 트래픽이 늘어나서 rss는 피드 버너쪽으로 돌리게 만들고, 별의 별것을 다하게 되었고.. 드디어 어제 트래픽 초과라는 어마 어마한 일을 겪었습니다. 부랴 부랴 robots.txt도 만들어 넣었습니다. 20분 이내에 로봇은 오지 말라고.. 그리고나서 오늘은 트래픽이 쾌적한 상태로 돌아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착각이었습니다.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Cortex-R4F
ZD net을 보니 ARM 이 MPR fall에서 Cortex-R4F 라는 프로세서를 발표했다고 하네요. (기사 원문은 여기에 있습니다.[기사 출처] http://www.zdnet.co.kr/itbiz/press/network/etc/0,39032102,39152022,00.htm) Cortex-R4는 제가 이전 posting에서도 간략히 올린 적이 있습니다만, IPC(instruction per cycle) matric의 관점에서 이전의 프로세서에 비하여 많은 향상이 있는 프로세서입니다. 실질적으로 ARM에서 Cortex시리즈를 발표하면서 main stream market을 보고 만든 프로세서이기도 하고요.. (타겟 마켓으로 보아 ARM11 마켓을 대체할 것 같습니다.)
트래픽 초과… 로봇의 힘..
·447 단어수·1 분· loading
어제 오후에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초과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 홈페이지와 보드, Wikipage는 그야말로 개인적으로 사용하니 별문제 없겠고.. 블로그도 그리 인기있을만한 블로그가 아니니 방문자로 인한것이 아닌듯 하더군요.. (블로그 상에는 많은 사용자 방문수가 나오는데.. Google analysis 결과로 미루어보아 실제 방문자수는 하루에 50명 이하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초기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많아봤자 10명 남짓일 것이라 예상했던 것에 비하면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블로그입니다.. RSS 사용자 분들도 생각보다 많구요..^^ 감사드립니다. )
Sun의 Project Blackbox
·2207 단어수·5 분· loading
오늘 ZDnet에 재미난 기사가 떠서 적어봅니다. Project Blackbox는 데이터 센터 유닛하나를 통째로 화물용 컨테이너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이를 이동/확장하는 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스템에 대한 Sun의 새로운 시도인데, 아무래도 서버실 공간 문제로 고민하는 기업들에게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건물을 새로 만들거나, 따로 건물의 공간을 할당하지 않고 서버실을 확충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남시에 쓰레기 매립지/화장장/미군부대 짓고 대신 지하철을 놓는다면..
·807 단어수·2 분· loading
기사 보기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210231§ion_id=102§ion_id2=252&menu_id=102 오랫만에 동네 관련 기사가 났습니다.
2006년 장기 설비 투자에서 삼성이 인텔을 앞섰다네요..
·553 단어수·2 분· loading
EETime에 나온 기사인데.. 이런 기사라면.. 벌써 우리나라 언론에서 난리가 났을법 한데.. 제가 잘못 읽은 건가요.. 아니면, 삼성 홍보팀의 대응이 느린건가요.. 여하튼.. 오늘 인텔이 2006년 투자 예상액을 57~59억 달러로 조정했다고 합니다. 당초에는 약 67억 달러가량의 투자를 예상하고 있었다는군요.. (음.. 거의 딴세상 이야기 같습니다.)
회사에서 출시된 제품들
·617 단어수·2 분· loading
회사의 신규 사업부라는 시스템 사업부가 생기고, 그쪽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제품이 아래의 두 가지 제품입니다. 사실 아이템에 대해서 갑론 을박이 많았었는데, 생각보다는 참신한 방향으로 발전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신규 사업팀도 참 고생이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Green Cube 처음에 논란이 참 많았던 시스템입니다. 하드웨어적으로 모니터 화면을 부정기적으로 캡쳐하고, 이것을 별다른 조작없이 관리자(부모)가 볼수 있게 하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인데.. 초기에는 프라이버시 문제 아니냐로 사내에서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초기보다 “감시력”은 약간 약해지고, 다른 기능은 아주 많이 추가된 듯 합니다. 음.. 사실 애들 관리 보다 사내 직원 감시용으로 더 각광받을 듯 한.. -_-;;
SPEC과 EEMBC
·829 단어수·2 분· loading
이런 저런 벤치마크가 있습니다만, 컴퓨터 아키텍쳐를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벤치마크는 바로 Standard Performance Evaluation Corporation 의 SPEC 벤치마크이지요. SPEC이 범용 마이크로 프로세서, 특히 서버와 데스크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EEMBC 는 ARM , MIPS , ARC , xtensa , EISC 와 같은 embedded microprocessor system을 위한 벤치마크 입니다. 벤치마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시스템/CPU가 사용될 환경을 착실하게 반영하는 것이겠습니다.
Hooked on microprocessor
··1214 단어수·3 분· loading
제가 마이크로 프로세서에 맛을 들이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초등학교 시절 집에 있던\MSX 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정도 되던해(1984년인듯 한데..)는 아마도 국내에 본격적으로 컴퓨터 교육이라는 말이 퍼지고, TV에서도 퍼스널 컴퓨터라는 말이 광고로 나오던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Apple ][ 컴퓨터는 당시 컴퓨터 학원을 평정하고 있었지요.. 저도 첫 시작은 친구들의 apple ][이었습니다. 당시 처음으로 세운상가라는 곳도 가서 프로그램도 모으고, (참 이상한 일도 많이 겪은 세운상가입니다만.. ^^;) 여러가지 만들고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