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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FPGA 합성 도구.. 삼파전?
FPGA 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이쪽 합성 분야에 눈독을 들이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군요..
사실 FPGA 설계/합성 도구는 무료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서.. (xilinx webpack이나 altera 의 quartus II web version과 같이 말입니다.)비교적 돈이 덜 됩니다만.. 무료로 제공되는 설계도구가 비교적 약한 편이라, 다른 툴을 많이 찾아다니게 되지요..
verification 시작..
·774 단어수·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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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99년에 학교에서 첫 버젼의 EISC 를 만들때는 검증에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뭐, 프로그램 몇개 돌리면 되겠지.. 이런 느낌이랄까요..
생각해보면, 학교에서 만드는 것은 “학술적으로” 의미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뭔가 이런 저런 시도를 해 보는데, 실제 중요한 동작 자체는 “벤치 마크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정도로 그치고 말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상황에 대한 검증이나 인터럽트 쪽은 아무래도 부족했었습니다.
테터 1.1 업그레이드
그동안 몇번의 베터 테스트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용기는 또 없는지라 업그레이드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테터 툴 1.1 정식 버젼 업데이트를 보고 바로 깔았는데..
흠.. 전반적으로는 좀 느려진 느낌이랄까요?
글을 쓰는 반응도 좀 느리고.. (제 컴퓨터가 별로 안좋은 이유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설치하고 바로 느낀 좋은 점은 예전에 plugin으로 처리되었던 blogAPI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었다는 점..
그리고, 사이드 바 고치려고 스킨을 수정했어야 했는데.. 이 부분이 사이드 바 부분으로 분리되었다는 점 (물론, 이 부분은 나중에 스킨과 플러그인이 지원되어야 좀 더 잘 느낄 수 있겠습니다.)
Verilog 관련 검색에 대한 친절한(?) 답변과 리퍼러 로그..
·1963 단어수·4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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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리퍼러 로그를 보니, 검색을 통하여 들어오시는 분들이 상당하시군요..
(덕분에 gzip 플러그인을 통해 전송량을 절반으로 줄여놨었지만, 다시 트래픽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ㅠㅠ; 물론,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건 좋은 일이지요..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니까요..)
이 포스팅은 리퍼러 로그에 남은 검색어를 통하여 살펴본,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한 친절(?)한 답변들입니다. ^^;
Design Compiler의 TNS, WNS..
·2369 단어수·5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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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번 posting에 이어서 front-end 설계 엔지니어에게 있어서 주요 설계 도구중의 하나인 Design Compiler의 constraint 주는 방법에 대해서 Total negative slack과 Worst Negative slack의 관점에서 간략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Design compiler는 잘 아시다시피 constraint 기반으로 optimization을 진행합니다.
즉, 설계를 어떤 방식으로 합성하여 최적화시키는지는 사용자가 해당 모듈에 대하여 원하는 목표치들.. 동작 주파수, 크기를 설정하면 그 값에 맞추어 합성 및 최적화을 진행하게 됩니다.
EISC 관련 기사 하나.. TMA2560-RFID/USN용 센서 노드 칩
·1123 단어수·3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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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계한 건 아니고, 회사의 simple 32비트 EISC 가 들어간 칩인데.. ETRI와 다목적 RFID /USN 과 같은 wireless sensor network 의 node및 bridge용으로 만들고 있는 칩입니다. 뭐, 사실상 직접적인 target은 센서 노드쪽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ATMEGA128L을 노리고 있는 칩이지요.
최종적으로는 RF 부분과 통합 설계가 될 예정인데, 그중에 1차 버젼입니다.
에바 도시락과 아담 접시..
·194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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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동호회인 자월에서 본 사진인데.. 참 인상적입니다.
에바모양 도시락입니다.
이런 도시락을 아까워서 어떻게 먹겠습니까.. ^^;
근데 더 압권은..
아담 접시!
게다가 포크는 롱기누스의 창이네요.. 나이프도 롱기누스의 창과 잘 어울립니다.
잠깐… ‘이왕이면 나이프도 프로그레스 나이프로 하지’ 하고 생각했다가.. 그럼 커터칼로 먹는 느낌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린블루스.. 완전공감..
오늘 마린 블루스에 갔다가 본 만화..
아쉽게도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
정부의 이공계 지원책이라는 것이 별거 없습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이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예전에 제가 저희 회사 주식 몇 주를 배당받아 가지고 있을때 교수님께서는 “공부하는 사람은 주식을 하면 공부를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더랬습니다.
저는 몇주 안가지고 있었는데 당시 회사 주식이 널뛰기 하던 시절이라,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30분에 한번은 주가를 보게 되더군요.. 공부의 집중력은 상당히 떨어지고.. 그래서 몽창 다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Verilog newsgroup에서의 몇가지 이야기
·1625 단어수·4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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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log news group에는 여러가지 verilog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몇가지만 옮겨 봅니다.
Implicit Zero Padding? # verilog의 bit 확장에 대한 부분인데요.. 간략히 써보면 다음과 같은 질문입니다.
verilog가 큰 수에 작은수를 대입할때 ‘0’으로 채우는 것으로 알고 있어.
1module tilde (output reg[7:0] z, input [3:0] a); 2 always @* begin 3 z = ~a; 4 end 5endmodule 위의 예에서도 상위 4비트는 ‘0’이 되어야 겠지? 하위 4비트는 당연히 a의 반전이겠지만 말야.. 근데, 적어도 modelsim에서는 상위 4비트가 항상 1이 된다! 내가 잘못 이해한거야? 아님 모델심 문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