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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2006

In-Stat의 2007년 전망…
·1176 단어수·3 분· loading
아… 좌절입니다. 요즘 블로그 글을 Windows live writer를 이용하여 작성하고, draft로 올린 이후에 tatter에서 편집하는 형식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회사에서 저녁 먹고, In-Stat 2007년 전망을 한번보고 재미있는 내용을 추려서 상당한 분량을 적었는데.. 컴퓨터가 피육~하고 꺼지더니만 글이 날라갔습니다. 날라 갔습니다…
Google의 특허 검색 서비스!
·276 단어수·1 분· loading
Google에서 이제 특허 검색 서비스도 하는군요. Google books와 같은 인터페이스로 보이는데, Google books의 대부분의 책이 일부만 볼 수 있는 반면 특허 원문은 전체를 볼 수 있으니 아주 편리하군요. (뭐, 구글 북의 경우도 검색이라는 좋은 제도를 이용해서 조금 더 보고 싶은 페이지를 계속 브라우징할 수도 있죠.. 물론, 내용을 좀 알고 있어야 하고, 되는 부분도 제한적입니다만..)
눈오는 밤
·297 단어수·1 분· loading
눈이 옵니다. 이렇게 펑펑 눈이 오는 날이면, 정말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제가 92년도에 처음 학교에 들어가, 자취를 시작하고, 동아리에 들어가서 많은 좋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참 추운 겨울밤에 동아리 방에서 히터 하나 켜두고 잠을 잘때, 그리고 그런 후배들이 걱정되서 소주 한병 사들고 오시던 형들.. 아침에 찬 물에 머리감고 머리에서 연기 난다고 낄낄대던 친구들.. 그런 친구들과 자주 부르던 노래가 바로 조하문의 눈오는 밤입니다.
광고 1.. 달려라 달려 달달달.. 씨큐스틱, hitch
·789 단어수·2 분· loading
딱히 붙여야할 제목이 생각나지 않아 광고라 붙였습니다. 사실 광고에요.. ^^; 울 회사 papa john’s 님의 부인되시는 분께서 연극 공연을 하시는데, 아동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이란 제목입니다. 상당히 오랫동안 준비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얼마전 대학로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엔 공연도 보고 군고구마도 구워먹으며 겨울 이야기를 하는 이벤트를 포함하여 삼청각에서 한다네요.. 삼청각에 그런것도 할 수 있냐.. 좀 갸웃~ 하게 되는데 그래도 재미난 이벤트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
요즘 지하철 친구..
·630 단어수·2 분· loading
바쁘다 바쁘다 바쁘다.. 를 외치다 보면, 실제적으로 하는 일은 상당히 적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정말 능률이 높을때는 시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빠르게 흐르는데, 바쁘다고 느끼는 순간은 여지없지 집중력이 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바쁠때면 한참 안하던 일을 하게 되는데요.. 요즘이 그렇습니다. 한동안 PMP를 보느라 지하철에서 책을 별로 안보았습니다. 사실 출퇴근 거리가 상당한데.. 그 중에 책이나 PMP를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지하철 구간은 10분도 안되는지라.. 별로 깊게 보지 못합니다.
포스팅이 적어진 이유
·770 단어수·2 분· loading
이번달 들어서면서 포스팅이 갑자기 적어졌습니다. 직접적인 이유는 검증 일을 시작하면서, 배경 지식을 쌓아두기 위해서 보는 책과 기사들이 너무 늘어나서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하여 포스팅 할 엄두가 안나구요..게다가, 검증 작업을 flow에 맞추어 한번 제대로 해 보려고 시작했는데, 일이 끝나기 전에 어설픈 것을 올리기도 뭐해서 그냥 그냥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
·716 단어수·2 분· loading
황선생님께서 여러 강연에서 말씀하시면서 유명해진 말이지요. 이미 대부분의 공대 대학원에서는 월화수목금금금이 아닌가요? 전 학생시절에 아무 생각없이 월화수목금금금을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음에 상당히 감사하는 편입니다. 제 은사님께서는 “석사시절은 인생의 일부를 접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에서 석사 시절은 공부에 미쳐서, 공부에 빠져서 살아가는 기간이라는 것이죠. 이에 반해 “박사 과정은 학문과 인생을 잘 합치는 기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의 인생이 학문과 같이 할테니, 생활 안에 학문을 닦는 것이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인생을 즐기는 것도 게을리 하지 말라고 가르켜 주셨습니다.
Cell의 VPU, AMD의 ATi GPU 통합
Cell 프로세서의 초기 형태를 지닌 PS3가 출시 되었습니다. 이미 여러 블로그에서, PS3와 XBOX360에 대해서 여러 측면에서 분석을 하여주셨는데요.. 저는 나름대로 프로세서 만드는 사람이니 프로세서의 입장에서 설명을 드려볼까 합니다. Cell에 대한 초기 논문과 기사만을 보고 “감”만 잡고 있는 상태이니 그리 좋은 글은 아닐 것입니다만..^^;
캐논의 IXUS 400. 비공개 리콜?
·1138 단어수·3 분· loading
그 동안 서브 카메라로 잘 사용해온던, IXUS 400이 1~2달 전부터 메모리 카드 에러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요. 카드 에러가 났을때 메모리를 뺐다가 다시 끼우면 정상으로 돌아올때도 있었고 몇일 지나면 괜찮아질때도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좀 무신경한지라.. ^^;)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메모리 카드 에러의 빈도가 부쩍 높아졌고, 메모리 카드 포맷을 하면 E50이라는 에러 메시지가 발생하고, 메모리의 용량 인식도 이상해지는 현상이 많아졌습니다.
검증의 대세는 system verilog?
·1235 단어수·3 분· loading
검증 작업을 시작했다는 포스팅을 얼마전에 했었습니다. 뭐, 일단 검증 시나리오 짜고, function coverage 전략 세우고.. 이런것 부터 시작했습니다만.. verilog로 약간 검증 마인드로 이런 저런 것을 작성하다보니, synthesizable subset의 틀이 얼마나 옭죄고 있었나라는 생각이 심각히 들더군요.. verilog 표준에서 정의된 동작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좀더 깊이 알게 되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gil님께서 class와 비슷한 verilog를 말씀하신 이유도 납득이 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