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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Low Power Methodology Manual 무료 배포!
지난 DAC07 best selling book에서 1위를 차지한 Low Power Methodology Manual(이하 LPMM)이 synopsys를 통하여 무료 배포되고 있습니다.
단, Solvnet에 등록 아이디를 가지신 Synopsys 고객분들에 한하여 배포되며, Printing이나 Copy등이 불가능한 버전입니다.
게다가, 각 파일마다 personalized(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되어 있어서, 배포하면 걸린다더군요.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314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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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가지 목표가 있었으니, 열심히 달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실제로 달리기를 좋아하면 살도 빠지고 몸이 든든해지겠습니다만, 인간이 게으른지라 그건 실천을 못하고 있고..
일에 대하여 앞으로 정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뭐, 글을 읽으신 분은 대충 느끼시겠지만, 글을 못쓰고 있는 것에 대한 구차한 변명의 조각이랄까요.. ㅎㅎ
DAC 07 best selling books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ESNUG에는 CAD 툴과 design methodology 관련 최대 학회인 DAC 07에서 가장 인기를 끈 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조]
간략히 내용을 인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Keating et al, Low Power Methodology Manual: System-on-Chip Design, August 2007, ISBN 978-0-387-71818-7
Chaing, Design for Manufacturability and Yield for Nano-Scale CMOS, July 2007, ISBN 978-1-4020-5187-6
Srivastava, Statistical Analysis and Optimization for VLSI Timing and Power, 2005, ISBN 978-0-387-25738-9
Sansen, Analog Design Essentials, 2006, ISBN 978-0-387-25746-4
Sutherland, Verilog and System Verilog Gotchas: 101 Common Coding Errors and How to Avoid Them, 2007, ISBN 978-0-387-71714-2
12주 3일차.
·173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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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12주 3일차입니다. 임신을 3단계로 나눈다고 하던데, 1단계가 거의 끝난 것이지요. 여러 가지 초기 검사하고, 입체 초음파란걸 찍는 것을 같이 보았습니다. 세상이 참 신기하고 무섭기도 한것이 이제는 엄마 배 속에서조차 숨을 곳이 없군요. </DIV><img decoding="async" src="https://i0.wp.com/babyworm.net/wordpress/wp-content/uploads/1/ck1.jpg?w=625" data-recalc-dims="1" /><br>손가락도 보이고, 발가락도 보이고.. <br>이렇게 저렇게 움직이기도 하고.. <P align=center>
A thousand dreams of you
··486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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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이사온 집 정리한다고 너무도 바쁘게 살았지요.. 뭐 그리 깨끗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주말밖에는 정리할 시간이 없더군요.
오늘 오랫만에 편안히 집에 있으면서 인터넷에 접속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여러 blog들을 둘러보다 현욱님의 billy joel의 paino man을 듣고 있자니 이 곡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billy joel의 paino man과 장국영의 thound dreams of you를 같은 테이프에 넣어두고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연결..
용인으로 이사왔습니다.
이사 뒷치닥거리로 바쁘기도 하거니와 결정적으로 인터넷이 연결되지 못한 열약한 환경이어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L모사 선후배를 통하여 언제나 권유받는 P 광랜을 연결했습니다.
인사고과에 반영된다는 말에 도저히 다른 것을 선택할 수 없더군요. 쩝.. 아무리 전쟁이라지만, 아군의 사기를 이렇게 꺾으면서까지 사업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기는 합니다.
뭐, 덕분에 폭발적인 가입자 증가지만요. 최종적으로 시장에서 승리하려면 어느 정도 가입자 규모가 유지되어야 하는 사업이니 어쩔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7주 6일차
·83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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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커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7월 3일날 찍은 사진인데.. 지난번에 비하여 비약적으로 많이 컸습니다. 🙂
출산 예정일도 나왔는데, 내년 2월 12일이군요..
남은 기간이 참 기대됩니다.
속도악마 대 머리괴물…
·1070 단어수·3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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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찹한 마음에 적은 글에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착찹한 마음을 걷어내고 다시 나아기기 시작했습니다. 몇 번 적었듯이 쉽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을 지지해 주고, 지원해 주는 회사에도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프로세서에 부족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으므로, 너무나도 아쉽지만 EISC는 쉬운 길을 갈 운명은 아닌가 봅니다 ^^;
참 파란만장합니다.
음.. 원래 잉걸에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정답이긴 한데.. 답답하긴 답답하네요.
몇번 쓴적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프로세서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에 이 일에 전념해 온지도 상당한 시간이 흘렀고,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도 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력에 문제와 ARM의 거대함을 절감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작은 회사에서 프로세서라는 하기 힘든 아이템을 가지고, 이만큼 버텨내면서 여기까지 온것이 자체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요.
근데, 오늘 같은 일이 벌어지면, 제가 왜 프로세서를 했는지 참 의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