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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ynopsys의 Synplicity 인수!
EDA Design Line 오늘자 기사를 보니 ASIC 합성분 야에서 압도적인 market share를 확보하고 있는 Synopsys가 FPGA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합성툴인 Synplify를 가지고 있는 Synplicity를 인수했군요. 현금으로 주당 $8으로 인수한 것이고 시장가 대비 약 50% 프리미엄을 주고 인수한 것이랍니다.
이제 논리 합성분야에 있어서는 Synopsys가 ASIC과 FPGA 양 분야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군요. 몇 차례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만, 논리 합성이라는 시장이 비메모리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 중의 하나이고, idea 단계를 실질적인 physical design으로 넘기는 일차적인 관문이므로, 이후의 P&R 시장 뿐 아니라, RTL 설계에 있어서의 coding style이라던지, DFT등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큰 부분입니다.
잠꾸러기.. 그리고 똘망이
·138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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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혜가 태어나기 직전에 캠코더를 하나 샀습니다. 아무래도 찍을 일이 많으리라 생각한 것이지요.
그런데, 실제로는 생각보다 많이 찍지 못했어요.
짧은 동영상이 한 40개 정도 있는데, HD급 캠코더라 용량이 이 블로그에서 허용하는 용량을 넘기네요. 나중에 편집해서나 올릴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 찍은 몇 개만 올리죠..
나들이.. 신생아 홍반
·494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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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B형 간염 2차 접종 때문에 소아과에 가야 하는 관계로 드디어 카시트 시승식이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사주신 카시트에 처음으로 아기를 앉혀보는 날이었지요. (교수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아기들이 카시트를 싫어한다는데 민혜는 카시트를 좋아하는지 거의 잠을 잤습니다. 오랫만에 바깥 바람을 쏘이는 거라 중무장 했습니다. 카시트에 앉아서는 바로 골아떨어졌지요.
Coding style; 잘 사는 방법
·1537 단어수·4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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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C 언어를 한참 할때, 코딩스타일이란 이야기를 처음 들었었습니다. K&R style이라느니, ansi style이라느니.. 그런 것이지요. indent를 2를 써야 한다.. 아니다 4를 써야 한다 등등도 있었구요.
Windows API에 와서는 이게 좀 더 복잡해져서 hungarian 표기법이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Verilog HDL에서는 이 Coding Style이라는 것이 아주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고 있지요.
무럭 무럭 쑥쑥
·419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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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4.5 Kg 정도(집에 있는 저울이 500g 단위짜리라.. ^^;)의 몸무게를 가진 튼실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얼굴의 혈관종(붉은 점)은 여전합니다. 1% 정도의 아이에게 나타나고 10살 이전에 대부분 자연 치유된다니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부모의 마음이란 것이 ^^;
다리에 힘이 아주 세서, 목욕할때는 항상 욕조에 발을 딛고 일어서려고 노력하지요.
느닷없는 스팸 공세
·203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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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붐비지 않는 블로그에도 어김없이 스팸 공세가 들어오는군요.
2~3일전부터 갑자기 스팸 댓글과 방명록이 몇 개씩 쓰여 있어서 매일 지워나가고 있었는데, 드디어 어제는 수동으로 지울 수 없는 숫자의 스팸 댓글이 달렸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테터 업데이트는 시도도 못하고 있었는데, 일요일쯤에는 테터 업데이트하면서 스팸필터도 업데이트 해야 할 듯 합니다. (새로운 것이 존재한다면 말이죠)
오늘은 삼칠일.
·442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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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이가 태어나서 삼칠일(즉 21일) 동안은 금줄을 두르고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있어서나 산모에게 있어서나 21일간은 아주 조심해야 하는 기간이라는 의미겠죠.
오늘로 민혜가 태어난지 21일되었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11:32분이니, 아마도 포스팅은 11:44분에 맞출수 있겠지요.
수요일에 처제들이 와서 만든 설정 샷들입니다.
출생신고.
·329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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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동사무소를 찾아(이제 주민센터라고 부르지만..)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호적이 없어지고, 가족 관계로 정리되면서 이전에 있던 양식은 모두 바뀌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양식을 받아서 열심히 적었습니다만, 모두 소용없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손으로 어설프게 한자를 적어서 넣었습니다. 나름 한자를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데, 한자 읽기나 되지 쓰기는 영 어색하더군요.
동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892 단어수·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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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여러가지 경로(직접, 메일로, 게시판으로..)로 진로에 대하여 상담해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아직은 배우는 과정에 있는 사람이고, 수많은 값진 경험을 가진 선배님에 비하면 습자지 한장 두께도 되지 않는 얇팍한 지식과 일천한 경험을 가졌을 뿐이지만, 질문해 오신 후배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답변을 장황하게 해 드릴때가 많습니다.
원래 많은 것을 아시는 분들은 간단하고 명료한 말로 잘 설명해 주시지만, 저처럼 아직 부족한 사람들은 빈깡통 소리를 내는지라,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은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