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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지금 머리속에는…
·377 단어수·1 분· loading
몇 주째 집중력이 올라오지 않다가 추석때 쉬고나니 집중력이 좀 올라온 느낌입니다. 역시 모든 문제는 과로였습니다. 집중력을 깨지 않으려 말도 잘 안하고 있는 시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요즘에 머리속은 Java Virtual Machine과 가속 문제, Pipeline Redesign 문제, Superscalar/Multithread, VLIW, DSP 설계 문제, Security 문제가 순서 없이 무질서하게 스케쥴링되어 돌아가다가 이제 약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한,두가지만 진득하니 생각하고 싶은데 가만 두지를 않는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이런 와중에서도 어찌 어찌 머리가 돌아가기는 하고 있다는 것이고.. 나쁜 점은 전반적인 performance가 좀처럼 안나오고 있다는 것이구요. 뭔가 하나를 해치워 버릴려고 달려들라치면 다른 넘이 와서 바지 가랑이를 잡고 있으니 참 큰일이에요. blog에 글을 쓰고는 싶은데, 일부는 회사 보안에 걸릴 문제인 것이고, 일부는 익지 않은 생각이고.. 습자지만큼 얇팍한 지식때문에 다른 부분의 이야기를 할 수도 없고.. 쩝..
병원 가기..
·377 단어수·1 분· loading
민혜는 혈관종 때문에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종로에 있는 S&U 피부과이지요. 혈관 질환 관련 다음 카페에서 가장 많이 추천을 받고 있는 곳이지요. 벌써 대략 6~7번째 치료를 받았고, 이번주 주말에 또 예약이 되어 있지요.이 사진들은 8월 30일날 치료때 사진입니다. 치료 이전에 마취 크림을 바르는데, 재미있게 놀고 있다가도 간호사 누나들이 마취 크림을 바르려고 하면 그때부터 울기 시작합니다. 곧 아픈 치료가 시작되리라는 걸 아는 것이지요. 치료를 할때는 아주 떠나가게 울어버리지요. ”] 민혜는 치료가 끝나서 조금 토닥여주면 울음을 그치지요. 게다가, 간호사 누나가 사탕 하나 쥐여주면(그걸 먹을수도 없지만..) 금방 울음을 그치고 웃어주지요. 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는 것인데 괜히 치료를 시작했나 싶기도 하고, 놀이터에서 애들이 물어볼때 마다 빨리 치료를 시작한 것이 잘한 판단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우리 민혜 배경화면..
·103 단어수·1 분· loading
새로 설치한 PC에서 쓸려고 배경화면 하나 만들어봤어요. ”]picasa의 꼴라쥐 기능을 사용했구요.. 애기때부터 얼마전 사진까지를 넣었습니다. 이 배경화면의 문제는 배경화면 보느라고, 딴걸 안하고 배경화면만 보고 있다는 점.. ^^;
이책임 결혼식에..
·213 단어수·1 분· loading
어제 우리 회사 훈남 노총각 이책임이 결혼했습니다. 처음 보는 아저씨들에 신기해 하고 있습니다. 파파존스님의 둘째 아이 가온이. 눈이 동그라니 아주 이쁘더군요. 남자아이라 묵직~해요 민혜는 요즘 이유식중입니다. 수박이나 바나나에 비하면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 가끔은 엄청 싫은 티를 내요. 상당히 먼 거리라서, 돌아오는 길에 과천 서울 대공원을 들를 생각이었습니다만, 민혜 얼굴에 그 전날부터 뭐가 나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쓰러져 잠들어버렸지요 ^^;
대충 살아가는 느낌이다.
·283 단어수·1 분· loading
피로감이 쌓인 것일까요. 책도 열심히 보고 있고, 이런 저런 기획도 하고 있고… 하지만, 출퇴근의 피로 때문인지, 인성이 무너진건지 좀 대충 사는 느낌입니다. 학생 시절에 농담삼아 하던 이야기처럼 나사가 한바퀴 반 정도 풀린 느낌이랄까요… 몸 상태도 이번 주 들어서면서 상당히 안좋아진 것을 느끼고 있고(그럼에도, 이런 저런 일에 핑계로 쉬지도 않고 회사를 나오고 있습니다.. ), 머리 속에 노이즈가 잔뜩 끼어 있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일의 진행이나 책을 보는 속도나 그런 것이 늘어진 건 아닌데.. 계속 좀 감이 안좋은 것 같다고 할까요..뭔가 균형이 무너진 느낌이랄까..
회사에 온 민혜
·89 단어수·1 분· loading
이것도 역시 한참 지난 6월의 사진입니다만.. 후배가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을 스캔해주어서 올립니다. 상철 땡큐~ 역시 필름 특유의 색감이 있군요.. 필름은 슬라이드로 만들어 주어서 책상위에 전시중입니다.
민혜 돌잔치 준비중
·266 단어수·1 분· loading
벌써! 라고 하시면 돌잔치를 안해본 분이시구요 ^^ 이미 늦었어요 (절래 절래..) 돌잔치를 하려고 했던 EL tower는 벌써 예약이 끝났다고 합니다. 알아보고 있는 곳들… (나름 괜찮다고 알려진.. ) http://www.koreahouse.or.kr (돐상은 http://www.hogayon.co.kr) 상당히 괜찮은 곳. 남산에다가 근처에 둘러볼 곳도 많다는 장점. 도심일 가족들 접근성은 약간 떨어진다는 단점 http://www.leadersclub.or.kr/ 이곳 저곳 많이 있다는 장점
나참..
·301 단어수·1 분· loading
정부가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정부기관 홈페이지는 왜 바뀌어야 하는 겁니까? 그 동안 정부에서 추진한 인력 DB를 만들겠다는 사업들이 몇 개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예전엔 부서 별로 분산되어 있는데다가 거기에 등록 안하면 프로젝트도 안 주어서 억지로 등록하게 하더니만, 그걸 통합한다는 DB는 몇 번인가 이름이 바뀌면서 그 때마다 개인정보에 사용에 동의하라더군요.
곰돌이
·158 단어수·1 분· loading
참 오랫동안 바쁜일에 시달렸습니다. 어제로 대충 마무리 되었구요. 지난주에 드디어 100일 사진을 모두 보정하고 인화를 맡겼고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가장 잘 나온 사진은 바로 이것.. 회사 후배가 찍어준 곰돌이 사진이지요. 누가 곰돌이인지 모를 정도로 잘 나왔습니다. (클릭하면 좀 더 커집니다) 다른 분들이 역시 좋은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습니다. ^^; 표정이 참 다양하죠
via nano와 Intel atom간의 벤치마크가 화제라는데..
·978 단어수·2 분· loading
오랫만에 올블을 보다보니, VIA nano와 Intel ATOM간의 벤치 마크 결과 VIA가 앞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찾아봤습니다. 지난 글에서 간단히 썼듯이 ATOM의 경우 전력 성능을 위하여 speculation을 최대한 자제한 프로세서라 할 수 있지요. 따라서 in-order issue pipelin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ATOM # MPFJ 2008에서 Belli Kuttanna의 발표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