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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ynchronizer 시뮬레이션 문제
·874 단어수·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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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로직하는 사람들한테 타이밍 관련된 문제에서 가장 골치 아픈 것이 metastable 문제이라고 말씀 드렸었습니다. 사실, [metastable을 피하는 방법은 예전에 한번 posting한][1] 적이 있는데요.
요즘 IT-SoC의 온라인 강의를 듣다 보니 관련 내용이 있어서 간단한 팁을 하나 올립니다.
Metastable을 피하는 가장 머리가 편한 방법은 2개의 F/F을 직렬로 사용하는 2-flop 방법입니다(절대적이지 않지만, 범용적으로 사용할 만한 방법이죠). 저렴한 방법으로는 하나의 F/F을 사용하는 1-flop 방식도 있습니다만, 1-flop 방식은 첫 번째 F/F이 공교롭게 meta level에 걸리는 경우 뒷부분의 회로가 영향을 받아서 망가질 수 있는 단점이 있지요 (따라서, 정해진 조건에서만 가능합니다.).
EDA Designline 선정 2008년 인기 설계 article들과 babyworm 선정 개인사
·973 단어수·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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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 design line에서 선정한 2008년 가장 인기 있었던 설계 관련 article들
Algorithmic synthesis for video post-processor design Understanding Clock Domain Crossing Issues Unified Verification for Hardware and Embedded Software Developers Planning, adopting and implementing adaptive reuse A SystemC/TLM based methodology for IP development and FPGA prototyping Opportunities in Analog Verification Topology Planning and Routing Low power design for analog/mixed signal IP Utilizing Clock-Gating Efficiency to Reduce Power Software-Defined Radio Platforms EDA Vendors Reference Charts 읽어 본 Article 이 3개 밖에 없는 걸 보니 올해는 놀았군요. 그나마 기사의 내용이 제대로 기억나는 건 한편에 불과해요. 참 수고 많았어요. 여러 가지 잡일과 구현에 집중한 한 해를 보낸 2008년.
그 시절 Chicago Bulls & 초대장
·486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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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s # Picasa를 이용해서 이리 저리 둘러보다 발견한 그림.
한창 NBA 붐이 일어났던 그 시절.. Chicago Bulls . 최고의 팀.
그 당시에 정말 농구 붐이었죠. 최고로 수비적이면서 최고로 공격적인 팀.. 가장 드라마틱한 순간을 만들어내는 팀. 그런 이야기가 무색하지 않았습니다. 개성 강한 플레이어들을 묶는 Jackson 감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되는 팀이지요.
12월 13일 병원..두발자국
·213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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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종 치료는 계속 받고 있습니다. 이제 한달에 한번 정도(4주에 한번)가고 있고, 지금까지 열번 남짓 치료 받았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정말 색이 많이 옅어졌지요
TV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뒤로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거립니다. 옆의 언니들이 웃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두발자국을 걸었습니다.
MediaWiki 삽질기
사내에서 정보 공유차원에서 만들어놨던 Mediawiki 서버(라고 불리는 PC)가 4년간의 긴 생을 마감하고 장렬히 배를 째셨다. 급거 새로운 서버(역시 PC.. 회사에 남는 놈들 중에서 참한 거 하나 골라서..)를 하나 만들어 이전 작업..서버야 예전부터 만져봐 왔던 것이라 큰 부담없이 시작했는데, 예상외의 삽질 몇 가지. 또 삽질할 때를 대비하여 적습니다.
계정명이 한글인 경우 깨진다. 원래 DB가 utf-8로 운영되고 있던거라 mysqldump 에서 utf8로 잡았고, 받는 서버도 utf-8로 설정해도 소용 없었음. 포기. 내용이 살아 있다는 데 만족하다.
OpenVG 1.1 표준 공개
·1671 단어수·4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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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VG 1.1 # 지난 12월 3일자로 공개되었으니 한 1주일 되었습니다만, OpenVG 1.1 spec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OpenVG 스펙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Glyph 관련된 부분입니다. 즉, font 처리 부분이지요. 사실 이전 OpenVG에서도 Font 처리가 어려운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font 관련된 다양한 hint를 사용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었지요. 이번 OpenVG 1.1 스펙 공개와 더불어 OpenVG RI(reference implementation)부분도 1.1이 공개되었는데, Tessellation 부분은 기존의 구현과 그다지 다르지는 않아 보입니다. (몇 부분 수정이 있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미미하구요..). 무지막지하게 비효율적으로 구현되어 있던 rasterizer 부분은 당연하게도 변경되어 있습니다. 무대뽀 scanline rasterization에서 그나마 Bounding box와 scissor를 체크해서 edge를 처리해 놓고 scanline rasterization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바뀌었습니다. (뭐, 실제 적용할 때는 알아서들 바꿔 사용하시겠지만.. )
새로운 EISC processor
·1421 단어수·3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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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에서 이번에 새로 만든 EISC processor인 Empress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신을 제외하고도 꽤 많이 나왔군요.
에이디칩스, 32비트 프로세서 코어 개발 [디지털 타임즈:12/5] 에이디칩스, 모바일용 프로세서 코어 개발 [전자신문:12/5] 에이디칩스,32비트 EISC 마이크로 프로세서코어 개발[전자신문:12/4] 에이디칩스, 32비트 ESIC칩 코어 개발 완료 [머니투데이:12/4] 에이디칩스, 32비트 프로세서 신기술 개발 [머니투데이; 12/4] 일단 정말 승질 머리 디러운 팀장의 강력한 태클과 갈굼을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거둔 팀원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짝짝짝~! (제가 그 팀을 알아서 하는 이야긴데, 제가 그 팀장 밑에 있었으면 아마 회사 때려쳤을 겁니다. ㅋㅋㅋ)
Modelsim에서의 Code Coverage
·884 단어수·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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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후배가 한 세미나 자료에서 그림을 많이 발췌합니다.
항상 검증을 언제 끝낼 것인가 하는 문제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검증할 때 coverage를 측정하여 검증을 언제 마칠것이냐 하는 것을 참고하게 됩니다. Functional verification때 고려하는 coverage로는 code coverage와 function coverage라는 것이 있는데, code coverage는 RTL 코드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해당 문장이나 표현, 가능한 데이터 흐름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test program(혹은 stimulus) 에 의하여 어느 정도 수행되었는지 측정하는 것입니다.
Cygwin에서 RXVT를 default terminal로 사용하는 방법
·311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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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간단한데 비교적 많은 분들이 모르는 듯 하여서..(회사 친구들도 제법 모르고..)
cygwin 설치시 rxvt를 같이 설치합니다. (뭐, 나중에 setup 에서 추가 설치해도 관계 없습니다. cygwin.bat을 수정한다. 1@echo off 2C: 3chdir C:\cygwin\bin 4set TEXMFCNF=/usr/share/texmf-local/web2c 5set CYGWIN=tty 6C:\cygwin\bin\rxvt.exe -bg black -fg white -fn *바탕체-*-16-* -mcc -ls -g 100x55 -e bash --login -is 위의 부분에서 핵심은 –login 을 사용한다는 것. 폰트는 편한거 골라쓰세요. rxvt를 현재 디렉토리에서 다시 띄우는 경우에는 .bash_profile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