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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일단 끝.. 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661 단어수·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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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야기했던 번역을 끝냈습니다.
에고.. 실감하지 못했는데 거의 반년동안 번역했습니다.
주중 밤동안의 relax와 주말동안의 편안한 휴식, 약간의 공부(진짜?), 딸래미와의 여가 중 많은 부분을 대신하여 번역을 했는데, 이제서야 “오류가 가득하고, 비문으로 가득차 있으며, 내가 읽어도 마땅치 않은 수준의” 초벌 번역을 마쳤습니다.
Cygwin1.7에서 Eclipse CDT 사용하기
요즘 뭐 좀 할일이 있어서 깔아 쓰고 있는데요..
예전에 eclipse CDT를 사용했을 때는 eclipse따로 CDT를 따로 설치해야 했고, CDT도 멋지기는 했어도 아주 매력적인 툴은 아니었는데, 새로 깔아본 CDT는 그때보다 더 멋진 툴이 되어 있군요.
그런데, 문제는 CDT가 cygwin 1.7버전(요즘 배포되는 windows7 호환 버전이죠.)을 사용하면서 cygwin gcc를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gcc를 인식하더라도, gdb와 연동에 문제가 생긴다거나 하는 문제도 약간씩 있구요.
AMBA 4.0 공개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이 있으실까봐 적습니다.
AMBA 4.0이 공개되었지요.
AMBA 4.0에서는 드디어(?) AHB가 사라졌어요. 일견 그렇지요.
하지만, AMBA 4.0은 AMBA 3.0위에 프로토콜이 추가된 것이므로, 사실은 AHB-lite가 아직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라인업!
AXI 4.0
AXI-Lite
AXI-Stream
예전의 라인업
AXI 3.0
AHB-Lite
APB 3.0
이를 모두 포함하여 AMBA 4.0이 되는 것이지요.
대학로에서 노래하고 싶어요.
·399 단어수·1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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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블로그 쓰는 걸 못하고 있었네요.
가끔은 눈으로 보고 있는 걸 녹화할 수 있으면 좋겠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걸 녹음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약간 일찍 들어와서 민혜와 드라마를 보고 있었는데, 지현우씨가 나오는 드라마를 하더군요. (제목이 뭐라고 안사람이 알려주었지만.. 기억이..)
여하튼, 지현우가 대학로에서 기타치면서 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민혜가
그러게 진작에 잘하지
VMM / OVM # 얼마 전에(워낙에 요즘에 업데이트를 안하고 있어서 좀 그렇지요?) VMM과 OVM의 interoperation kit이 나왔지요. Accellera에서 추가적인 자료가 나왔다고도 하지요 (여기).
결국 이렇게 될 것을 진작에 합쳐서 잘 만들지, Synopsys가 주도하는 VMM과 Mentor와 Cadence가 주도하는 OVM 진영으로 나뉠 때부터 좀 그랬어요 J 그래도 지금이라도 공동 작업이 이루어지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냥 하나로 묶는 건데, 각 회사의 정치적인 부분이 조금 첨예해서 왠지 합쳐지지는 않을 듯 하죠.
살인의 추억
·610 단어수·2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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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 # 좀 전에 OBS에서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를 해 주었습니다.
다들 아시는 영화겠지요.
저도 몇년전에 DVD로 빌려 본 영화중에 하나인데(제가 DVD를 빌려보는 일이 워낙에 없는지라 기억할 만한 영화죠), 몇년만에 봐도 참 잘만든 영화입니다.
약간 찝찝한 느낌이 남는 것도 그렇고, 배우들의 열연도 그렇고요.
생존 보고
사실 여러가지 이유로 2010년에는 2월 설날이 올때까지 신년이 아니라 생각하기로 하고 잠수탈 생각이었습니다. 🙂
결심~! 이런것은 아니고 (글 안쓰는 것도 결심인가.. 쯧쯧..), 새로운 일에 적응하는 과정과 정신 없는 육아와 졸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안사람의 바쁨과 책 번역 와중에 정신의 여유를 가지고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어느 순간 호사스러운 일이 되는 상황이 된 것뿐이지요. 그러다보니, ‘사실 나의 2010년은 음력으로 시작해요~’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일까.. 라는 생각이 든 것이지요 🙂
2009
핑크색 무선 키보드; dicom DOK-58G
·2921 단어수·6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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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 href="http://compuzone.tistory.com/">컴퓨존 블로그</a>에서 있었던 필드 테스트 이벤트 결과로 작성된 글입니다. 그럴 일은 뭐 전혀 없지만, 혹시라도 너무 장점이 부각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필테의 결과로군’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나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었는데, 키보드라는 것이 워낙에 개인차가 있는 물건이라.. ^^; babyworm은 입/출력 장치에 대한 성향이 좀 남다릅니다. 예전부터 컴퓨터는 약간 느리더라도 가장 오래 접하게 되는 human interface장비들인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들은 편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요.
